AI가 공개 보도를 바탕으로 판정한 참고 지표로, 공식 경보가 아닙니다. 실제 대피는 재난문자와 정부 발표를 따르세요.

KOREAN PENINSULA · WAR RISK MONITOR

한반도 전쟁 위험 지표

종합 위험 점수 —점, 판정은 —입니다. 국지적 충돌 신호는 늘었지만, 대피령과 여행경보처럼 전면전 직전에 나오는 신호는 아직 없습니다. 이 점수는 전쟁이 날 확률이 아닙니다.

RISK SCORE
—/100
—
전면전 직전 신호 켜진 신호 — / 6
—주한미군 가족 대피(NEO)—
—미국 여행경보—
—대사관 철수—
—북한 병력 동원—
—정보감시태세(워치콘)—
—중국의 대만 봉쇄·공격—

여섯 개 모두 꺼져 있으면 전면전이 임박했다는 공개 신호는 없다는 뜻입니다. 다만 대사관 철수처럼 전쟁 전에 항상 나타난다고 할 수 없는 신호도 있어서, 꺼져 있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분야별 점수 누르면 근거로 이동
마지막 확인 — · 약 3시간마다 갱신

분석 근거

위 판정은 정보기관의 경고 분석 방법과 국제정치학 연구를 참고해 만든 기준으로 내립니다. 각 원칙의 근거 자료는 아래 '판단 방법의 근거'에서 '근거 보기'를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개 정보 수집. 뉴스, 정부 발표, 환율과 주가, 예측시장 가격을 약 3시간마다 웹 검색으로 모읍니다.
  2. 지표별 판정. 26개 지표마다 미리 정한 기준에 따라 정상, 주의, 위험으로 판정합니다. 근거를 못 찾으면 확인 불가로 두고 계산에서 뺍니다. 사상자나 포격처럼 무거운 사건은 30일간 위험으로 둡니다. 이후 사상자 사건은 계속 주의로 유지하고, 포격·주민 대피령은 90일까지 주의로 둡니다.
  3. 단계 결정. 아래 규칙으로 4단계 중 하나를 정하고, 점수는 그 단계 범위 안에서 지표의 가중 평균으로 정합니다.

판정 단계

정부 위기경보(관심·주의·경계·심각)와 한미연합사 정보감시태세(워치콘)처럼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구조를 참고했습니다. 공식 경보 단계와는 다른, 이 페이지만의 기준입니다. 지금 단계의 줄이 강조됩니다.

단계점수의미들어가는 조건
평시0–14도발이 없거나 평소 수준아래 조건에 해당하지 않음
긴장15–34국지적 충돌 신호는 있지만 전면전 준비 징후는 없음B등급 지표 하나 이상이 주의 이상, 또는 C등급 지표 2개 이상이 주의 이상
경계35–59여러 분야에서 동시에 이상 신호. 대피·외교 쪽 지표도 움직이기 시작A등급 지표 하나가 위험, A등급 2개 이상이 주의 이상, 또는 B등급 2개 이상이 위험
위험60–100대피령, 동원, 대사관 철수 같은 전면전 직전 신호가 다수 켜짐A등급 지표 2개 이상이 위험

점수는 정상 0, 주의 0.5, 위험 1로 바꾼 지표의 가중 평균(0–100)이며, 위 규칙으로 정한 단계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게 맞춥니다. 평균만 쓰면 가장 무거운 신호 하나가 켜져도 단계가 잘 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미리 해둘 것

  • 집·회사 근처 민방위 대피소 위치 확인 (지하철역, 지하주차장, 건물 지하층)
  • 가족과 연락이 끊겼을 때 만날 장소 정하기
  • 아래 비상용품을 한곳에 모아 두기
  • 물 (1인 하루 3L씩 3일분)
  • 비상식량
  • 손전등
  • 여분 건전지
  • 휴대용 라디오
  • 보조배터리
  • 방독면 (KS 인증 제품)
  • 마스크
  • 상비약 (약국 구입)
  • 신분증
  • 현금

비상시 행동 요령

정부 민방위 지침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평소에 대피소 위치와 가족 연락 방법만 정해 둬도 대부분 대비가 됩니다.

근처 대피소 찾기

아래 지도를 열면 지금 보고 있는 지역 주변의 민방위 대피소가 표시됩니다. 위치 권한을 허용하면 내 위치 기준으로 보여줍니다. 핵·화생방 대비 시설과 지진 대피 장소는 다르니, 민방위 대피소인지 확인하세요.

스마트폰에는 행정안전부 '안전디딤돌' 앱을 미리 설치해 두세요. 앱의 '대피소조회'에서 내 주변 대피소와 수용 인원을 볼 수 있고, 인터넷이 느려도 재난문자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는 민방위 → 비상시설 메뉴에서 시·군·구별로 찾습니다.

경보가 울리면

  • 경계경보 (1분간 평탄한 사이렌): 대피 준비. 비상용품 챙기고 라디오·TV 확인
  • 공습경보 (1분간 오르내리는 사이렌): 즉시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나가기 전 가스·전기 차단
  • 운전 중이면 도로 오른쪽에 세우고 열쇠를 꽂아 둔 채 대피

대피한 뒤

  • 재난문자와 KBS 재난방송(라디오)으로만 정보 확인. SNS 소문은 믿지 않기
  • 해제 방송 전에는 밖으로 나가지 않기
  • 화학 공격 의심 시 젖은 수건으로 입·코를 막고 바람 반대 방향, 높은 층으로
  • 핵 섬광을 보면 즉시 엎드려 눈을 가리고, 이후 지하 깊은 곳에서 최소 하루 이상 머물기

군사 신호 분야 점수 —

미사일 발사나 군사분계선 침범은 북한이 평소에도 자주 하는 일이라 C등급(가중치 1)입니다. 포병 배치, 워치콘, 서해 NLL, 핵실험 징후는 군사 태세의 변화라 B등급, 병력 동원은 실제 전쟁을 준비할 때만 나오고 숨기기도 어려워 A등급으로 가장 무겁게 봅니다.

    외교·대피 신호 분야 점수 —

    각국 정부는 정보기관의 비공개 판단을 바탕으로 자국민 보호 조치를 내립니다. 그래서 여행경보 상향이나 주한미군 가족 대피(NEO)는 공개 정보 중 가장 믿을 만한 경고입니다. 대피는 비용이 매우 커서 확신이 없으면 발령하지 않습니다.

      대만·미중 신호 분야 점수 —

      대만 문제는 한반도와 별개의 사안이지만, 미중 관계와 주한미군의 역할 논의를 통해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평소의 대만 신호(정상회담, 방공식별구역 진입, 정기 훈련)는 자주 일어나 점수에만 가볍게 반영하고 단계 판정에는 쓰지 않습니다. 다만 중국이 실제로 대만을 봉쇄하거나 공격하면 한반도에도 영향이 클 수 있어, 이 지표만 A등급으로 두고 첫 화면 신호에 넣었습니다.

      대만 전쟁이 한반도로 번질지는 전문가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립니다. 미국이 대만에 집중하면 북한에 기회가 생기거나 북한 억제에 미군 전력이 묶일 수 있다는 분석이 있고, 한국군도 대만 분쟁 시 북한의 도발 시나리오를 검토한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반면 중국은 한 번에 하나의 외부 위기만 감당할 수 있어 북한을 자제시킬 것이라는 견해와, 대만 전쟁 때 한국의 더 큰 문제는 북한보다 주한미군 차출 같은 다른 데 있을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 Foreign Policy (2024). 북한이 대만 전쟁을 기회로 삼을 가능성. 기사
      • Defence Blog. 한국군, 대만 전쟁 중 북한 공격 가능성 대비 검토. 기사
      • Richard Bush(Brookings) 등 학자 견해, 중앙통신사 보도 (2018). GlobalSecurity 게재본
      • Asia Times (2023). In a Taiwan war, Seoul's problem won't be Pyongyang. 기사

        시장 신호 분야 점수 —

        외국인 투자자는 전쟁 위험을 느끼면 먼저 돈을 뺍니다. 원화가 급락하고 국가 부도 위험(CDS)이 함께 오르면 시장이 위험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주가는 다른 이유로도 크게 움직이므로 단독으로는 약한 신호입니다.

          예측시장과 전문 예측

          예측시장 가격은 돈을 건 사람들의 집단 판단입니다. 다만 거래량이 적으면 몇 명의 베팅으로도 크게 흔들리고, 질문마다 판정 기준이 달라 숫자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폴리마켓은 한국에서 접속이 차단되어 있어 집계 사이트의 가격을 씁니다.

            최근 사건

            긴장을 높이거나 낮춘 사건을 최근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사건마다 붙은 정보·주의·위험 표시는 아래 지표의 판단 기준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예를 들어 인명 피해 없는 사건은 주의, 지뢰·총격·교전 등으로 사상자가 나면 위험입니다.

              전면전 직전에 나올 신호

              • 주한미군 가족·민간인 대피(NEO) 발령
              • 미국·일본의 한국 여행경보 3단계 이상 상향
              • 각국 대사관의 철수 권고나 인원 감축
              • 북한의 예비군 소집, 대규모 병력·연료 이동
              • 원화 급락과 CDS 급등이 함께 나타남
              • 중국의 대만 봉쇄나 무력 공격 개시

              이 페이지의 한계

              • 공개 보도만 씁니다. 정보기관의 위성·감청 자료는 없습니다. 비공개 정보, 현지 인적 네트워크, 군 내부 정보도 반영하지 않으므로 실제 위험은 이 점수보다 높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
              • 상태 판정과 가중치는 Claude가 정한 기준입니다.
              • 약 3시간마다 갱신되며 실시간이 아닙니다.
              • 1953년 정전 이후 도발은 많았지만 전면전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지표 등급과 가중치

              숨기기 어렵고 비용이 큰 행동일수록 진짜 의도를 드러낸다는 '값비싼 신호' 이론에 따라 지표를 세 등급으로 나눴습니다. 자주 반복되는 신호는 전쟁 여부를 가려내는 힘이 약해서 가볍게 둡니다.

              등급가중치성격지표
              A4전면전 직전에만 나오는 비싼 행동주한미군 가족 대피(NEO), 대사관 철수, 북한 병력 동원, 미국 여행경보, 중국의 대만 봉쇄·공격
              B2군사 태세 변화와 실제 피해정보감시태세(워치콘), 접경 포병 배치, DMZ 피해 사건, 서해 NLL, 핵실험 징후, 중국군 대만 주변 대규모 훈련, 일본 위험정보, 주요국 여행경보, 민방위 실제 경보
              C1자주 반복되는 신호미사일 발사, 군사분계선 침범, 대남 심리전, GPS 교란, 북중 교역(보조), 미중 정상 외교, 중국군 대만 방공식별구역 진입,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 역할 논의, 남북 대화 채널, 원/달러 환율, KOSPI, CDS

              첫 화면의 '전면전 직전 신호'는 A등급 5개와 워치콘입니다. 대만·미중 분야는 A등급인 '중국의 대만 봉쇄·공격'만 단계 판정에 쓰고, 나머지는 점수에만 반영합니다. 지표마다 정상·주의·위험을 가르는 기준은 각 카드의 '판단 기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판단 방법의 근거

              판단 방법의 원칙과 근거 자료입니다. 등급, 가중치, 단계 경계값은 아래 연구와 공식 체계를 참고해 이 페이지가 정한 것이며, 자료에 그대로 나오는 수치는 아닙니다.

              1. 공격 전에 나타나는 준비 행동을 목록으로 감시한다근거 보기

              정보기관의 경고 분석(Indications & Warning)은 공격 전에 반드시 필요한 준비 행동, 곧 병력 동원, 병참, 배치 변화를 지표 목록으로 만들어 감시합니다. 이 페이지의 지표 목록과 '전면전 직전 신호'가 이 방식을 따릅니다.

              • Grabo, C. M. (2002). Anticipating Surprise: Analysis for Strategic Warning. Joint Military Intelligence College. DTIC 원문 PDF
              • Grabo, C. M. (1972). A Handbook of Warning Intelligence. 미 국방정보국(DIA), 기밀 해제본. 1권(제1~4부) CIA 열람실, 2권(제5~6부) CIA 열람실.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2002년 단행본(DTIC)이 같은 내용을 요약한 책입니다.
              2. 비용이 큰 행동일수록 무겁게 본다 (A등급 가중치 4)근거 보기

              병력 동원처럼 미리 비용을 치르는 행동은 말뿐인 위협보다 진짜 의도를 더 잘 드러내는 신호로 봅니다. 다만 Fearon의 모형은 이런 신호에서 허세가 나오지 않는다고 보지만, Slantchev는 동원이 비용 부담과 전력 강화를 동시에 하므로 허세도 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래서 허세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고, 자국민 대피, 대사관 철수, 동원은 비용이 매우 커서 가중치를 높게 두었습니다.

              • Fearon, J. D. (1997). Signaling Foreign Policy Interests: Tying Hands versus Sinking Costs. Journal of Conflict Resolution, 41(1), 68–90. 서지 정보
              • Slantchev, B. L. (2005). Military Coercion in Interstate Crises. American Political Science Review, 99(4), 533–547. 저자 공개 PDF
              3. 자주 반복되는 도발은 가볍게 본다 (기저율)근거 보기

              CSIS는 1958년부터 기록한 북한의 도발이 280건 넘는다고 밝히고 있고(데이터베이스 설명 기준, 건수는 갱신될 수 있음), 1953년 정전 이후 이 도발들이 전면전으로 이어진 적은 없습니다. 미사일 발사나 군사분계선 침범만으로는 전쟁 여부를 가려내기 어려워 C등급에 둡니다.

              4. 정부의 공식 판단을 지표로 쓴다근거 보기

              각국 정부는 공개되지 않은 정보까지 반영해 자국민 보호 조치를 내립니다. 그래서 여행경보 단계, 비전투원 대피, 정보감시태세 변화를 직접 지표로 씁니다. 미국 여행경보는 3단계 '여행 재고'부터 위험으로 봅니다.

              5. 위험은 4단계로 나눠 표시한다근거 보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은 위기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의 4단계로 나누는 체계를 두고 있고, 워치콘도 평시(4단계)부터 전쟁 직전(1단계)까지 단계를 나눕니다. 이 페이지는 이를 참고해 평시, 긴장, 경계, 위험의 4단계를 씁니다. 다만 위 법은 재난 일반을 다루는 것이어서 북한 군사 위협에 그대로 적용되는 기준은 아닙니다.

              •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8조 (위기경보의 발령 등). 조문 문구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하세요. 국가법령정보센터
              6. 시장 신호는 보조로만 쓴다근거 보기

              Ferrier는 북한 도발이 한국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고 다른 요인과 분리하기 어렵다고 보았고,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시장이 판단할 때만 반응이 커진다고 정리했습니다. Dibooglu와 Cevik은 북한 위협 지수가 한국과 일본의 주가·환율 수익률과 통계적으로 연관되지만 변동성과 단기금리에는 유의한 영향이 없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래서 시장 지표는 보조로만 쓰고, 북한 요인으로 큰 변동이 있을 때만 주의 이상으로 판정합니다.

              • Dibooglu, S., & Cevik, E. I. (2016). The effect of North Korean threats on financial markets in South Korea and Japan. Journal of Asian Economics. 서지 정보
              • Ferrier, K. Provoking the Market: North Korea’s Impact on the South Korean Economy. Korea Economic Institute of America. KEI 분석
              7. 확률 예측은 점수에 넣지 않고 참고로만 보여준다근거 보기

              예측대회 연구는 확률 훈련, 팀 구성, 상위 예측자 선별이 예측 정확도를 높인다고 보고했지만, 거래가 적은 예측시장은 쉽게 흔들립니다. 또 ViEWS는 방법을 공개하고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든 조기경보 시스템(아프리카 대상)으로, 이 페이지도 기준과 출처를 모두 공개하는 방식을 따릅니다.

              • Mellers, B. et al. (2014). Psychological Strategies for Winning a Geopolitical Forecasting Tournament. Psychological Science, 25(5), 1106–1115. 논문 (2025년 재분석에서 일부 결론에 이견이 제기됨)
              • Hegre, H. et al. (2019). ViEWS: A political violence early-warning system. Journal of Peace Research, 56(2), 155–174. 논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