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공개 보도를 바탕으로 판정한 참고 지표로, 공식 경보가 아닙니다. 실제 대피는 재난문자와 정부 발표를 따르세요.

KOREAN PENINSULA · WAR RISK MONITOR

한반도 전쟁 위험 지표

종합 위험 점수 —점, 판정은 —입니다. 국지적 충돌 신호는 늘었지만, 대피령과 여행경보처럼 전면전 직전에 나오는 신호는 아직 없습니다. 이 점수는 전쟁이 날 확률이 아닙니다.

RISK SCORE
—/100
—
전면전 직전 신호 켜진 신호 — / 5
—주한미군 가족 대피(NEO)—
—미국 여행경보—
—대사관 철수—
—북한 병력 동원—
—정보감시태세(워치콘)—

다섯 개 모두 꺼져 있으면 전면전이 임박했다는 공개 신호는 없다는 뜻입니다.

분야별 점수 누르면 근거로 이동
마지막 확인 — · 약 3시간마다 갱신

분석 근거

위 판정은 정보기관의 경고 분석 방법과 국제정치학 연구를 참고해 만든 기준으로 내립니다. 각 원칙의 근거 자료는 아래 '판단 방법의 근거'에서 '근거 보기'를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개 정보 수집. 뉴스, 정부 발표, 환율과 주가, 예측시장 가격을 약 3시간마다 웹 검색으로 모읍니다.
  2. 지표별 판정. 14개 지표마다 미리 정한 기준에 따라 정상, 주의, 위험으로 판정합니다. 근거를 못 찾으면 확인 불가로 두고 계산에서 뺍니다.
  3. 단계 결정. 아래 규칙으로 4단계 중 하나를 정하고, 점수는 그 단계 범위 안에서 지표의 가중 평균으로 정합니다.

판정 단계

정부 위기경보(관심·주의·경계·심각)와 한미연합사 정보감시태세(워치콘)처럼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구조를 참고했습니다. 공식 경보 단계와는 다른, 이 페이지만의 기준입니다. 지금 단계의 줄이 강조됩니다.

단계점수의미들어가는 조건
평시0–14도발이 없거나 평소 수준아래 조건에 해당하지 않음
긴장15–34국지적 충돌 신호는 있지만 전면전 준비 징후는 없음B등급 지표 하나 이상이 주의 이상, 또는 C등급 지표 2개 이상이 주의 이상
경계35–59여러 분야에서 동시에 이상 신호. 대피·외교 쪽 지표도 움직이기 시작A등급 지표 하나가 위험, A등급 2개 이상이 주의 이상, 또는 B등급 2개 이상이 위험
위험60–100대피령, 동원, 대사관 철수 같은 전면전 직전 신호가 다수 켜짐A등급 지표 2개 이상이 위험

점수는 정상 0, 주의 0.5, 위험 1로 바꾼 지표의 가중 평균(0–100)이며, 위 규칙으로 정한 단계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게 맞춥니다. 평균만 쓰면 가장 무거운 신호 하나가 켜져도 단계가 잘 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미리 해둘 것

  • 집·회사 근처 민방위 대피소 위치 확인 (지하철역, 지하주차장, 건물 지하층)
  • 가족과 연락이 끊겼을 때 만날 장소 정하기
  • 아래 비상용품을 한곳에 모아 두기
  • 물 (1인 하루 3L씩 3일분)
  • 비상식량
  • 손전등
  • 여분 건전지
  • 휴대용 라디오
  • 보조배터리
  • 방독면 (KS 인증 제품)
  • 마스크
  • 상비약 (약국 구입)
  • 신분증
  • 현금

비상시 행동 요령

정부 민방위 지침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평소에 대피소 위치와 가족 연락 방법만 정해 둬도 대부분 대비가 됩니다.

근처 대피소 찾기

아래 지도를 열면 지금 보고 있는 지역 주변의 민방위 대피소가 표시됩니다. 위치 권한을 허용하면 내 위치 기준으로 보여줍니다. 핵·화생방 대비 시설과 지진 대피 장소는 다르니, 민방위 대피소인지 확인하세요.

스마트폰에는 행정안전부 '안전디딤돌' 앱을 미리 설치해 두세요. 앱의 '대피소조회'에서 내 주변 대피소와 수용 인원을 볼 수 있고, 인터넷이 느려도 재난문자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는 민방위 → 비상시설 메뉴에서 시·군·구별로 찾습니다.

경보가 울리면

  • 경계경보 (1분간 평탄한 사이렌): 대피 준비. 비상용품 챙기고 라디오·TV 확인
  • 공습경보 (1분간 오르내리는 사이렌): 즉시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나가기 전 가스·전기 차단
  • 운전 중이면 도로 오른쪽에 세우고 열쇠를 꽂아 둔 채 대피

대피한 뒤

  • 재난문자와 KBS 재난방송(라디오)으로만 정보 확인. SNS 소문은 믿지 않기
  • 해제 방송 전에는 밖으로 나가지 않기
  • 화학 공격 의심 시 젖은 수건으로 입·코를 막고 바람 반대 방향, 높은 층으로
  • 핵 섬광을 보면 즉시 엎드려 눈을 가리고, 이후 지하 깊은 곳에서 최소 하루 이상 머물기

군사 신호 분야 점수 —

미사일 발사나 군사분계선 침범은 북한이 평소에도 자주 하는 일이라 C등급(가중치 1)입니다. 포병 배치와 워치콘은 군사 태세의 변화라 B등급, 병력 동원은 실제 전쟁을 준비할 때만 나오고 숨기기도 어려워 A등급으로 가장 무겁게 봅니다.

    외교·대피 신호 분야 점수 —

    각국 정부는 정보기관의 비공개 판단을 바탕으로 자국민 보호 조치를 내립니다. 그래서 여행경보 상향이나 주한미군 가족 대피(NEO)는 공개 정보 중 가장 믿을 만한 경고입니다. 대피는 비용이 매우 커서 확신이 없으면 발령하지 않습니다.

      시장 신호 분야 점수 —

      외국인 투자자는 전쟁 위험을 느끼면 먼저 돈을 뺍니다. 원화가 급락하고 국가 부도 위험(CDS)이 함께 오르면 시장이 위험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주가는 다른 이유로도 크게 움직이므로 단독으로는 약한 신호입니다.

        예측시장과 전문 예측

        예측시장 가격은 돈을 건 사람들의 집단 판단입니다. 다만 거래량이 적으면 몇 명의 베팅으로도 크게 흔들리고, 질문마다 판정 기준이 달라 숫자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폴리마켓은 한국에서 접속이 차단되어 있어 집계 사이트의 가격을 씁니다.

          최근 사건

          긴장을 높이거나 낮춘 사건을 최근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면전 직전에 나올 신호

            • 주한미군 가족·민간인 대피(NEO) 발령
            • 미국·일본의 한국 여행경보 3단계 이상 상향
            • 각국 대사관의 철수 권고나 인원 감축
            • 북한의 예비군 소집, 대규모 병력·연료 이동
            • 원화 급락과 CDS 급등이 함께 나타남

            이 페이지의 한계

            • 공개 보도만 씁니다. 정보기관의 위성·감청 자료는 없습니다.
            • 상태 판정과 가중치는 Claude가 정한 기준입니다.
            • 약 3시간마다 갱신되며 실시간이 아닙니다.
            • 1953년 정전 이후 도발은 많았지만 전면전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지표 등급과 가중치

            숨기기 어렵고 비용이 큰 행동일수록 진짜 의도를 드러낸다는 '값비싼 신호' 이론에 따라 지표를 세 등급으로 나눴습니다. 자주 반복되는 신호는 전쟁 여부를 가려내는 힘이 약해서 가볍게 둡니다.

            등급가중치성격지표
            A4전면전 직전에만 나오는 비싼 행동주한미군 가족 대피(NEO), 대사관 철수, 북한 병력 동원, 미국 여행경보
            B2군사 태세 변화와 실제 피해정보감시태세(워치콘), 접경 포병 배치, DMZ 피해 사건, 일본 위험정보
            C1자주 반복되는 신호미사일 발사, 군사분계선 침범, 남북 대화 채널, 원/달러 환율, KOSPI, CDS

            첫 화면의 '전면전 직전 신호'는 A등급 4개와 워치콘입니다. 지표마다 정상·주의·위험을 가르는 기준은 각 카드의 '판단 기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판단 방법의 근거

            판단 방법의 원칙과 근거 자료입니다. 등급, 가중치, 단계 경계값은 아래 연구와 공식 체계를 참고해 이 페이지가 정한 것이며, 자료에 그대로 나오는 수치는 아닙니다.

            1. 공격 전에 나타나는 준비 행동을 목록으로 감시한다근거 보기

            정보기관의 경고 분석(Indications & Warning)은 공격 전에 반드시 필요한 준비 행동, 곧 병력 동원, 병참, 배치 변화를 지표 목록으로 만들어 감시합니다. 이 페이지의 지표 목록과 '전면전 직전 신호'가 이 방식을 따릅니다.

            • Grabo, C. M. (2002). Anticipating Surprise: Analysis for Strategic Warning. Joint Military Intelligence College. DTIC 원문 PDF
            • Grabo, C. M. A Handbook of Warning Intelligence (기밀 해제본, 동원 분석·병참 장 포함). CIA 열람실
            2. 비용이 큰 행동일수록 무겁게 본다 (A등급 가중치 4)근거 보기

            병력 동원처럼 미리 비용을 치르는 행동은 허세로 하기 어려워 진짜 의도를 드러내는 신호가 됩니다. 자국민 대피, 대사관 철수, 동원은 비용이 매우 커서 가장 무겁게 둡니다.

            • Fearon, J. D. (1997). Signaling Foreign Policy Interests: Tying Hands versus Sinking Costs. Journal of Conflict Resolution, 41(1), 68–90. 서지 정보
            • Slantchev, B. L. (2005). Military Coercion in Interstate Crises. American Political Science Review, 99(4). 저자 공개 PDF
            3. 자주 반복되는 도발은 가볍게 본다 (기저율)근거 보기

            1958년 이후 북한의 도발은 460건 이상 기록됐지만 1953년 정전 이후 전면전으로 이어진 적은 없습니다. 미사일 발사나 군사분계선 침범만으로는 전쟁 여부를 가려내기 어려워 C등급에 둡니다.

            4. 정부의 공식 판단을 지표로 쓴다근거 보기

            각국 정부는 공개되지 않은 정보까지 반영해 자국민 보호 조치를 내립니다. 그래서 여행경보 단계, 비전투원 대피, 정보감시태세 변화를 직접 지표로 씁니다. 미국 여행경보는 3단계 '여행 재고'부터 위험으로 봅니다.

            • 미국 국무부. Travel Advisories (1단계 일반 주의 ~ 4단계 여행 금지). 한국 여행경보
            • 주한미군 비전투원 대피(NEO) 안내. RSO Korea
            • 한미연합사 정보감시태세(워치콘) 단계 설명. 한국경제
            5. 위험은 4단계로 나눠 표시한다근거 보기

            정부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의 4단계로 발령하고, 워치콘도 평시부터 전쟁 직전까지 단계를 나눕니다. 이 페이지도 같은 구조로 평시, 긴장, 경계, 위험의 4단계를 씁니다.

            6. 시장 신호는 보조로만 쓴다근거 보기

            북한 도발에 대한 주가와 환율 반응은 대체로 작고 짧았으며 시간이 갈수록 약해졌습니다. 다만 평소보다 크고 오래가는 하락은 시장이 위험을 크게 본다는 뜻이라, 북한 요인으로 큰 변동이 있을 때만 주의 이상으로 판정합니다.

            • Dibooglu, S., & Cevik, E. I. (2016). The effect of North Korean threats on financial markets in South Korea and Japan. Journal of Asian Economics. 서지 정보
            • Ferrier, K. Provoking the Market: North Korea’s Impact on the South Korean Economy. Korea Economic Institute of America. KEI 분석
            • Caldara, D., & Iacoviello, M. (2022). Measuring Geopolitical Risk. American Economic Review, 112(4), 1194–1225. 논문
            7. 확률 예측은 점수에 넣지 않고 참고로만 보여준다근거 보기

            여러 사람의 판단을 모은 예측은 개인 판단보다 정확한 경우가 많다는 연구가 있지만, 거래가 적은 예측시장은 쉽게 흔들립니다. 또 공개된 조기경보 시스템은 방법을 공개해야 검증할 수 있어서, 이 페이지도 기준과 출처를 모두 공개합니다.

            • Mellers, B. et al. (2014). Psychological Strategies for Winning a Geopolitical Forecasting Tournament. Psychological Science, 25(5), 1106–1115. 논문 (2025년 재분석에서 일부 결론에 이견이 제기됨)
            • Hegre, H. et al. (2019). ViEWS: A political violence early-warning system. Journal of Peace Research, 56(2), 155–174. 논문 (공개)